나를 희생했지만 결국 하나도 바뀌지 않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 (모든것이 남의 탓인 사람이야기)
나를 희생했지만 결국 하나도 바뀌지 않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 (모든것이 남의 탓인 사람이야기) 한 사람을 위해 1년 반을 쏟아부었다 한 과부를 1년 반이 넘는 시간 동안 시간과 물질, 그리고 마음을 다해 도왔다. 홀로 지능이 낮은 아이를 키우고 있는 사람이었다. 나는 그 사람이 다시 하나님을 붙들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간절했다. 그녀의 전남편은 알코올중독자였고, 그녀 역시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었…